2011년 새해 아침

편지 2011.01.01 11:31




새해 아침
아내가 끓여준 떡국을 먹으며
한살의 나이를 먹는것이
서글다 말한다.

하지만

이 아름다운 가적을 위하여
2011년은 더욱더 부지런 해야겠다는
아빠의 다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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